용감한 도전, 꿈을 현실로 만들다프랑스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에 재학 중인 한 여대생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직접 이력서를 건네 5~6개월간의 인턴십 기회를 얻었습니다. 지난해 10월 파리 평화 포럼 행사장에서 마크롱 대통령을 만난 이 학생은 망설임 없이 자신의 인턴십 희망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는 2024년 마크롱 대통령의 모로코 방문 당시 프랑스 상공회의소에서 대통령 관련 업무를 수행했던 경험을 어필하며 자신을 적극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이러한 준비성과 용기는 대통령으로부터 "준비성이 철저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습니다. SNS 화제, 그리고 현실이 된 기회이 학생과 마크롱 대통령의 짧은 대화와 이력서 전달 장면은 당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큰 화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