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아현X아사, 짐종국에서 '괴물 신인' 입증!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아현과 아사가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출연해 남다른 운동 열정과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연습생 시절 하루 복근 운동 800개를 했다는 아현의 이야기에 김종국은 '근육이 이미 잡혀 있다'며 감탄했습니다. 일본 출신 멤버 아사 역시 강도 높은 훈련에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괴물 신인'다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YG만의 '맛있는 춤' 철학, 김종국의 운동 조언아사는 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춤을 '맛있게' 춰야 한다고 강조하는 독특한 피드백 방식을 전했습니다. 김종국은 전신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단순히 특정 부위 운동보다는 동적인 움직임을 포함한 균형 잡힌 훈련을 조언했습니다. 두 멤버 모두 이번 훈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