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가치의 실버타운, 그 주인공을 만나다에어컨 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박세훈 회장이 사회 환원의 꿈을 담아 설립한 '2000억 실버타운'이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공개됩니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이 곳은 2000평 부지에 브랜드 가치 2000억 원을 자랑하며, 국내 최초로 실버타운과 요양 시설을 통합 설계하여 시니어 세대의 안전, 건강, 품격 있는 삶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40년간 에어컨 열교환기 사업으로 연 매출 최대 1400억 원을 달성한 박 회장은 성공의 결실을 사회에 돌려주겠다는 확고한 철학 아래, 실버타운에서는 단 한 푼의 이익도 취하지 않겠다는 신념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최초 공개되는 실버타운 내부와 다채로운 시설방송에서는 총 230세대, 약 300명이 거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