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카를의 짜릿한 금메달과 화끈한 세리머니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오스트리아의 베냐민 카를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화끈한 상의 탈의 세리머니를 선보였습니다. 한국의 김상겸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카를은 영하 10도의 추위 속에서도 마치 '헐크'처럼 포효하며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는 결승선 통과 직후 상의를 벗어 던지고 포효한 뒤, 잠시 설원에 엎드리며 열정적인 순간을 만끽했습니다. 김상겸, 동료의 세리머니를 기다리며 축하카를의 화려한 세리머니가 펼쳐지는 동안, 바로 옆에서 은메달을 확정한 한국의 김상겸 선수는 그의 세리머니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었습니다. 김상겸 선수는 카를의 세리머니를 보며 자신도 상의 탈의 세리머니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