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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아시아쿼터 유격수 데일 교체…日 투수 시라카와 영입 임박

뉴스룸 12322 2026. 5. 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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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 운영 현황 및 KIA의 결정 배경

KIA 타이거즈가 아시아쿼터 유격수 제리드 데일을 포기하고 투수로 교체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최근 일본에서 투수를 물색했던 심재학 단장의 귀국 후 이러한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KIA는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를 타자로 영입한 유일한 구단이었습니다.

 

 

 

 

새로운 선수 영입 및 기존 선수 작별

일본 독립리그 출신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를 영입할 계획이며, 시라카와는 곧 입국하여 메디컬 테스트를 거칠 예정입니다. KIA는 26일 KBO에 데일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으며, 데일은 선수단에게 마지막 인사를 나눌 예정입니다. 유격수 자리는 박민, 김규성, 정현창 등이 기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타 구단과의 비교 및 시라카와의 KBO 경험

다른 구단들은 이미 투수를 영입하여 선발, 중간계투, 마무리로 활용하고 있지만, KIA는 내야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타자를 선택했다가 결국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시라카와는 과거 SSG와 두산에서 KBO리그 생활을 했으며, 선발 로테이션을 정상화할 능력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KIA의 아시아쿼터 교체 결정 요약

KIA는 유일하게 내야수를 선택했던 아시아쿼터 운영에서 가장 먼저 교체를 단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데일의 기대 이하 수비력과 타격 부진으로 인한 결정으로 분석됩니다. 시라카와 영입을 통해 선발 로테이션의 약점을 보강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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