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레드카펫 첫 경험, 배우들의 설렘과 감격영화 ‘군체’의 주연 배우 전지현과 구교환이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처음으로 올랐습니다. 특히 구교환은 극 중 캐릭터 ‘황동만’으로 불리며 프랑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칸 레드카펫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구교환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팬들의 요청에 응했습니다. 그는 ‘미친 과학자’ 영철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혼란스러운 감정을 선사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영철을 연기하며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인물로 만들고자 노력했으며, 이는 관객들에게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는 복합적인 감정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배우 구교환은 여유와 불안 사이를 오가는 자신의 모습이 영철 캐릭터에 투영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지현, ‘뜨거운 히어로’ 세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