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개국 여행, 그 끝에서 만난 북한유엔 회원국 193개국을 모두 여행한 덴마크 출신 여행가 헨릭 예프센이 북한에서 겪은 아찔한 경험을 영국 데일리메일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그는 27세에 최연소로 모든 국가를 여행한 기록을 세웠으며, 17세부터 시작된 여행으로 2000곳이 넘는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그의 북한 여행기는 흥미진진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북한, 가장 흥미롭지만 암울한 나라예프센은 북한을 가장 흥미로운 동시에 가장 암울한 나라로 꼽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북한의 인터넷 접근 제한, 이동의 자유 부족, 심각한 대기오염 문제를 지적하며, “자유가 가장 적고 공기가 가장 나쁜 나라에서 살고 싶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제한적인 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