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 들고 달리는 '버터런' 챌린지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생크림을 들고 달리며 버터를 만드는 '버터런' 챌린지가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지퍼백에 담은 생크림을 흔들어 지방을 분리, 버터를 만드는 원리를 이용한 이색적인 러닝 방식은 운동과 간식 만들기를 동시에 해결하는 '1석2조'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몇 킬로미터 뛰었더니 진짜 버터가 됐다'며 즐거운 후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해외 인플루언서의 실험에서 시작된 유행이 독특한 챌린지는 해외 러닝 인플루언서 리비 클레어(Libby Claire)가 지난 2월 26일, 생크림을 담은 배낭을 메고 달리며 버터를 만드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963만 회, 좋아요 67만 개를 기록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