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여전히 카톡을 '주 메신저'로 사용최근 카카오톡의 친구탭 업데이트 이후에도 Z세대 대학생들은 여전히 주로 사용하는 메신저로 카카오톡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운영하는 비누랩스가 지난 11월 3일부터 9일까지 대학생 210명을 대상으로 주 메신저 이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2.4%가 카카오톡을 주 메신저로 사용한다고 답했습니다. 인스타그램 DM은 13.3%, 디스코드는 2.4%로 뒤를 이었습니다. 업데이트, 불편함만 남겼다업데이트에 대한 인식은 대부분 부정적이었습니다. 업데이트에 대한 평가를 묻는 항목에서 81.9%가 '더 불편해졌다'고 답했고 '비슷하다'(14.8%)나 '더 좋아졌다'(3.3%)는 18.1% 수준에 그쳤습니다.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