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최시원에 공개 러브콜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가수 겸 배우 최시원에게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냈습니다. 전한길은 최시원을 '개념 있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영혼이 뜨거운 참 연예인'이라고 극찬하며, 오는 3월 2일 열리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출연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최시원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 응원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시원의 의미심장한 SNS 게시물최시원은 전한길의 러브콜 이후 자신의 SNS에 성경 구절을 연이어 게시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전도서 12:13)'라는 구절은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앞서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역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