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박현진 밀리의서재 대표 사내이사 선임…새 지도 체제 안정화 기대KT가 대대적인 지배구조 재편에 나섭니다.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박현진 밀리의서재 대표(전무)가 사내이사로 새롭게 합류하며, 박윤영 차기 대표이사 내정자와 함께 새로운 지도 체제의 조기 안정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4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하는 박현진 대표는 그룹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내부 사정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마케팅 전문가 박현진, B2C 사업 총괄하며 기업 가치 제고 이끌 전망마케팅 전문가로 경영 능력을 입증해온 박현진 대표는 향후 단행될 임원 인사에서 기업과소비자간거래(B2C) 사업을 총괄하는 커스터머부문장(부사장)을 맡아 고객 기반 확장과 기업 가치 제고를 이끌 것으로 관측됩니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