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2026 시즌을 위한 담대한 여정의 시작KIA 타이거즈가 2026 시즌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18일, 스프링캠프 일정을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캠프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와 오키나와에서 진행되며, 새로운 시즌을 위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범호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치진과 42명의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며, 2026 시즌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불태울 예정입니다. 아마미오시마, KIA의 새로운 훈련 기지KIA는 23일 출국하여 1월 25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운영합니다. 특히 아마미오시마는 국내 구단 중 KIA가 처음으로 선택한 전지훈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