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SK하이닉스와 '특별한 만찬' 자리 가져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지난 14일(현지 시각) 미국 샌타클래라의 한 한국식 치킨집에서 SK하이닉스 HBM 담당 엔지니어들과 만찬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황 CEO는 한국 소주와 맥주를 직접 섞어 '소맥'을 만들어주며 직원들에게 '원팀', '자랑스럽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특히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탑재될 HBM4(6세대)에 대해 '끝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특별한 결과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하며, SK하이닉스의 HBM4 공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HBM4, 엔비디아 AI 가속기의 핵심 동력SK하이닉스는 2020년부터 엔비디아에 HBM을 공급하며 AI 반도체 시장에서 끈끈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왔습니다. 이번에 논의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