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 역대급 인파 예고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광장 무료 공연에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찰은 공공안전차장을 팀장으로 하는 TF를 구성하고,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광화문에 모였던 인파와 맞먹는 규모로, 철저한 안전 관리가 요구됩니다. 빈틈없는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경찰은 인파 밀집도에 따라 공연장을 4개 구역, 15개 세부 구역으로 나누고 각 구역별 책임자를 지정합니다. 또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행, 난동, 테러 등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해 강력팀과 경찰특공대를 전진 배치할 계획입니다. 특히, 온라인상의 테러 협박 글에 대해서는 사이버수사대가 전담팀을 꾸려 즉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