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전 헌재 권한대행, 카이스트 초빙교수로 새 출발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카이스트(KAIST) 초빙석학교수로 부임하며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지난 9일자로 임용되어 현재 출근 중이며, AI 시대에 카이스트가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법률가로서 조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인적으로 3월경 특강도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대학에 갈 계획은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정치권 루머 일축, '가짜뉴스'에 대한 단호한 입장문 전 권한대행은 정치권 진출 의사가 없음을 여러 차례 밝혀왔음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허위사실이 유포되는 것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를 할 생각이 전혀 없다"며, 자신과 국민의힘 관계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