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마수걸이포로 팀 승리 이끌다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8경기 만에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8-2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27세의 김혜성 선수는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동점 상황에 투런 홈런을 기록하며 팀에 선취점을 안겼습니다. 이는 지난해 MLB 데뷔 후 통산 4번째 홈런입니다. 결정적 순간, 김혜성의 홈런김혜성 선수는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하여 2회 말 2사 2루 상황에서 메츠 선발 투수 클레이 홈스의 151.9km 싱킹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중월 2점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 홈런은 0-0의 동점 상황에서 경기의 흐름을 다저스 쪽으로 가져오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시즌 첫 홈런, 8경기 만에 신고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여 통산 3개의 홈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