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복지 혜택의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 대폭 상승새해부터 각종 복지 사업의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생계급여를 받는 사람들의 증가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급증하는 물가 상승과 생계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부의 조치로 풀이됩니다.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월 649만 4천 738원으로, 1인 가구는 월 256만원 선으로 결정되었습니다. 4인 가구, 월 소득 207만원 이하면 생계급여 혜택기준 중위소득의 상승에 따라,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는 대상도 확대되었습니다. 4인 가구의 경우, 월 소득이 207만 8천 316원보다 낮으면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으며, 1인 가구는 82만 556원보다 소득이 적을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