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명절 민심, 민주당의 다짐더불어민주당은 설 명절을 맞아 "민생의 고단함은 덜어드리고, 설득과 협치로 대결구도를 풀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명절을 맞는 민심의 무게가 참으로 무겁다"며, 윤석열 정부의 정책 실패로 인한 고물가, 고금리 상황이 국민의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꺾이지 않는 물가와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 앞에서 서민과 취약계층의 고통이 깊어지고 있음을 통감하며, 민주당은 당정청이 하나 되어 민생 현장의 아픔을 해결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제 위기 극복과 사회 안전망 강화민주당은 현재의 경제적 위기를 직시하고, 서민의 삶을 지탱하는 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보강하는 데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이 겪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