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항소 포기, '사법적 배임' 행위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은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1심 판결 후 검찰이 항소하지 않은 것을 '부패 세력에게 천문학적 범죄수익을 사실상 헌납한 참담한 사법적 배임 행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1·2기 수사팀 검사 24명 전원이 항소 제기에 이견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지휘부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추징금 7886억 원 중 1심 선고액 473억여 원만 확정되어 범죄수익 보전에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정조사, '마녀사냥식 청문회' 비판송 전 지검장은 최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위헌성과 위법성을 지적하며, 140여 개의 정영학 녹음파일에 '이재명' 또는 '시장님'이라는 단어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