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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그룹 3

700만원 보석금, 웃음꽃 만개한 '프린스그룹' 비서… 분노한 여론, 그 이유는?

캄보디아 악명 높은 범죄 조직 '프린스그룹'과 대만, 그리고 한 비서의 미소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활동하며 사기, 인신매매, 자금 세탁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프린스그룹'의 대만 내 거점을 대만 검찰이 압수수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의자 중 한 명인 류춘위가 법정을 나서며 웃는 모습이 공개되었고, 이는 현지 여론의 거센 공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프린스그룹은 이미 미국과 영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은 국제 범죄 조직으로, 대만 내 자금 은닉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한 개인의 행동을 넘어, 국제 범죄 조직의 활동과 그에 대한 법 집행의 현실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700만원 보석금, 류춘위의 석방과 그 배경프린스그룹 천즈 회장의 측근이자 최고재무책임자(CFO) 리톈의 비서인 류춘위..

이슈 2025.11.07

912억 원 묶인 프린스그룹, 인신매매 혐의로 금융 제재 초읽기

프린스그룹, 국제 사회 제재 대상… 국내 은행 자금 동결금융당국이 인신매매와 감금·보이스피싱 등으로 국제사회 제재 대상이 된 프린스 그룹을 금융거래 제한 대상자로 지정할 전망이다. 국내 은행 5곳, 프린스 그룹과 1970억 원 규모 거래금융감독원이 이날 강 의원실에 제출한 ‘국내 은행 중 캄보디아 프린스 그룹 간 거래 내역’에 따르면 전북은행을 비롯해 KB국민·신한·우리은행과 iM뱅크 등 국내 금융사 캄보디아 현지법인 5곳이 프린스그룹과 총 52건 거래를 진행했다. 900억 원 이상 자금, 국내 금융사에 남아… 추가 제재 가능성특히 아직 900억원이 넘는 프린스그룹 자금이 국내 금융사 현지법인 4곳에 남아 있다. 은행, 제재 상황 주시하며 후속 조치 준비국내 은행들에서는 제재 상황을 예의..

이슈 2025.10.20

캄보디아 13층 감금: 3명 추가 구출, 한국인 1,000명 생존 위협

프놈펜 아파트 단지, 한국인 3명 구출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한국인 3명이 추가로 구출되었습니다. 20대 한국인 정 모 씨가 감금되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캄보디아 경찰이 출동하여 어제 저녁 구출 작전을 펼쳤습니다. 수색 과정에서 또 다른 한국인 2명도 함께 구조되었습니다. 이들은 13층에 감금되어 있었으며, 김병주 의원실의 요청으로 정확한 위치가 특정되었습니다. 13층의 비밀: 감금된 한국인들의 흔적13층에 직접 올라가 본 결과, 복도에는 여러 개의 방이 있었고 우편물과 쓰레기가 쌓여 있었습니다. 주변 현지인들은 이 건물에 한국인 수십 명이 더 머물고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아파트 관리인은 50~100명 정도의 한국인이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했고, 인근 상인들은 20~30명의 한국인들이 ..

이슈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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