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빈, 부상 딛고 '새 출발' 선언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유빈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 이후 이탈리아에서 휴식을 취하며 부활을 다짐했습니다. 부상으로 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불참했지만, 본격적인 훈련 재개를 앞두고 새로운 시작을 알린 이유빈 선수의 근황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지중해를 배경으로 한 그녀의 모습은 팬들에게 큰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쇼트트랙 신동에서 국가대표 에이스로2001년생인 이유빈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쇼트트랙 신동으로 주목받았습니다. 17세에 주니어 세계선수권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합작으로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미래임을 증명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