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대상 끔찍한 가혹 행위 발생경기 화성시의 한 제조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에게 끔찍한 가혹 행위를 저지른 60대 업주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업체 대표 A씨는 태국 국적의 40대 노동자 B씨의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발사하여 장파열 등 심각한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날 B씨의 머리를 강하게 조르는 '헤드록' 가혹 행위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거쳐 A씨를 특수상해 및 폭행 혐의로 구속 송치했으며, A씨의 아내와 또 다른 공장 관계자도 각각 협박 및 상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되었습니다. 경찰 수사 과정 및 증거 확보사건 발생 후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신속하게 진행했으며, 지난 14일에는 해당 업체 사무실과 A씨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