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 발목 골절로 월드투어 활동 중단 선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이 심각한 발목 부상으로 인해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북미 공연 불참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활동 중단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글로벌 팬들의 안타까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다현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결과,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다현의 부상은 지난달 북미 투어 초반부터 감지되었으며, 현지 공연 중 발목 이상을 느껴 꾸준히 치료를 병행했으나 귀국 후 정밀 검사 결과 '발목 골절'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초 북미 공연만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