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노른자위' 땅, 노홍철의 선택방송인 노홍철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보유한 건물이 놀라운 시세 상승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노홍철 소유의 압구정역 인근 건물은 현재 약 236억 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인근 빌딩 거래 사례를 바탕으로 산출된 수치로, 압구정역 5번 출구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한 '노른자위' 입지가 핵심입니다. 7년 만에 110억 원 이상 상승, 투자 성공의 비밀노홍철은 2018년 11월, 이 건물을 122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취득세를 포함한 매입 원가는 약 129억 원으로 추정되는데, 현재 시세가 236억 원 안팎임을 감안하면, 7년 만에 110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셈입니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