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속 2군행, 그리고 퓨처스리그에서의 반격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이 지난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아쉬운 주루 플레이로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습니다. 9회말 동점 찬스에서 3루 주자로 나섰으나, 끝내기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경기 후 재정비 차원에서 2군행을 통보받았지만, 하주석은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퓨처스리그에서 6경기 출전, 19타수 7안타 타율 0.368, 3타점, 2도루, OPS 0.777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강화 SSG 랜더스전에서는 결승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강백호도 인정한 하주석의 가치KT 위즈의 강백호 선수 역시 하주석과 채은성 선수의 복귀를 기대하며, 이들이 돌아온다면 한화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