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고액 알바, 5분 만에 드러난 위험한 실체SNS를 통해 '해외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찾는다는 메시지에 단 5분 만에 답이 왔습니다. 채용 담당자는 검찰 사칭 보이스피싱 업무를 제안하며, 주 1,000만 원까지 벌 수 있다고 유혹했습니다. 불법임을 숨기지 않고, 보안과 안전을 강조하며 해외 근무를 권유하는 모습은 충격적입니다. 캄보디아, 태국... 고수익 미끼에 청년들이 흔들리다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학생 사망 사건 이후에도, SNS에는 고수익을 내세운 해외 채용 공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월 8,900달러, 최고급 숙소 제공 등 달콤한 조건으로 급전이 필요한 20, 30대를 유혹합니다. 실제 3곳의 업체에 연락한 결과, 모두 불법적인 행위임을 인지하면서도 동남아 지역 근무를 권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