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핵심 투수 부상 악재 딛고 희망 쏘아 올리다롯데 자이언츠가 스프링캠프 출발을 앞두고 김원중과 최준용이라는 두 핵심 투수의 부상이라는 큰 악재를 맞았습니다. 이로 인해 두 선수는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제외되어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김원중은 개인 훈련 중 100% 상대 과실의 교통사고를 당해 오른쪽 늑골 미세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최준용 역시 개인 훈련 중 측 늑골 연골 염좌 부상을 당하며 필승조의 이탈은 팀 운영에 큰 신경 쓰임이 되었습니다. 일본 미야자키 캠프 합류, 시즌 준비 순항 중국내에서 치료와 재활에 집중했던 김원중과 최준용은 마침내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2차 스프링캠프에 정상적으로 합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