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일가, 양평 개발 특혜 의혹 첫 재판경기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하여 김건희 여사 일가의 첫 정식 재판이 열렸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들이 부당하게 개발부담금을 감면받았다고 주장했으며, 이 과정에서 김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는 "사실이 다르잖아"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에서 진행된 이 재판에는 최 씨와 김 여사의 오빠 김진우 씨, 김선교 전 양평군수 등이 출석했습니다. 특검팀, '청탁'으로 인한 개발부담금 부당 감면 주장특별검사팀은 최 씨 모자가 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을 진행할 능력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양평군수였던 김선교 의원 등에게 청탁하여 사업 승인을 얻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검팀은 최 씨 모자가 도시개발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