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름, 특별한 삶최미나수라는 이름은 부모님의 특별한 사연과 할머니의 지혜가 담겨 탄생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등록할 때는 아름다울 미(美), 아리따울 나(娜), 빼어날 수(秀)라는 아름다운 한자를 사용하며 그의 삶은 이름처럼 특별한 길을 걸었습니다. 20대 초반 미스코리아 선 당선, 세계 미인대회 '미스 어스' 한국인 최초 우승, 그리고 드라마와 '솔로지옥5' 출연까지, 그녀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솔로지옥5' 출연 결심, 용기 있는 도전과거 '솔로지옥' 출연 제안을 고사했던 최미나수는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자신의 개인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대한 쑥스러움과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하지만 '나라는 사람이 가진 다양한 모습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