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 '식덕후'로 돌아오다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에서 3억 원의 우승 상금을 거머쥔 최강록 셰프가 김태호 PD의 제작사 TEO(테오)와 손잡고 웹 예능 '식덕후'로 돌아왔습니다. '식덕후'는 최강록 셰프가 일본의 식재료를 찾아 '덕후'처럼 파고드는 맛 탐방기로, 지난 12일 첫 공개된 1회 영상은 '가쓰오부시는 내 친구'라는 제목으로 무려 27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강록 셰프 특유의 엉뚱하고 '덕후스러운' 시선으로 일본 가고시마현의 가쓰오부시, 고구마 소주, 정어리 등 다양한 식재료를 탐구하는 여정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느릿한 템포의 연출과 무해한 감성이 어우러져 '장르가 최강록'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TEO, 2월 풍성한 예능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