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명예훼손 사건, 대학 동창 약식기소인기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둘러싼 허위 제보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습니다. 쯔양의 대학 동창 A씨가 '쯔양이 먹방 후 토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튜버에게 제보한 혐의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아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되었습니다. 이는 쯔양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허위 제보 내용과 검찰 판단A씨는 지난 2020년 11월, 유튜버 '주작감별사'에게 '쯔양이 대왕파스타 먹방 후 토하는 것을 목격했다'는 허위 사실을 제보한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내용은 2024년 7월 유튜브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A씨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검찰은 쯔양을 만난 날짜와 실제 먹방 촬영 날짜의 불일치, 동석자들의 상반된 진술 등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