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치킨, '무방부제' 허위 광고 논란미국 코스트코에서 4.99달러(약 7천 원)에 판매되는 로티서리 치킨이 '무방부제' 표기를 두고 허위 광고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민 2명은 코스트코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하며, 치킨에 보존 효과가 있는 인산나트륨과 카라기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무방부제'라는 문구를 믿고 구매한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라는 지적입니다. 소비자들의 주장과 코스트코의 해명소장에는 치킨의 수분과 색상 유지를 위해 인산나트륨과 카라기난 같은 식품 첨가물이 사용되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이러한 성분이 보존 효과를 가지므로 '무방부제'라는 문구는 허위 광고에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코스트코 측은 논란이 불거지자 웹사이트와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