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지석진의 '앙탈'에 당황국민 MC 유재석이 6살 연상 절친 지석진의 예상치 못한 애교에 '손절'을 선언하며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번 주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야근 지옥'을 피하기 위한 치열한 오피스 레이스를 펼칩니다.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 여부가 결정되는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레이스에서 멤버들은 이름 스티커를 야근 룰렛에 부착하며 눈치 싸움을 벌입니다. 특히 야근 타깃이 된 지석진은 '아내와 뽀뽀 약속이 있다'며 간절하게 호소했지만, 결국 환갑의 나이가 무색한 필살 애교 '앙탈 챌린지'까지 선보여 모두를 경악하게 했습니다. 이를 지켜본 유재석은 '이 영감님 왜 이래'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지예은, '남자 리스트' 공개에 기대감 폭발한편,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