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 주차장, 외부 차량의 '무료 주차장'으로 전락?파주 운정 지역의 한 LH 임대아파트 단지에서 주차 공간이 사실상 외부 차량에게도 자유롭게 개방된 것처럼 운영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입주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단지 내 주차장에는 억대 외제차와 캠핑카, 심지어 장의차까지 발견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공임대주택은 엄격한 자산 및 자동차 가액 기준을 충족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에게만 입주 자격이 주어지므로, 이러한 고가 차량의 존재는 입주 자격 기준과의 괴리를 보여줍니다. 입주민들은 단지 주차장이 마치 공영 주차장처럼 이용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부실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경비원 퇴근 후 '프리패스'… 차단기 운영의 허점주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