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항소심, 주가조작 혐의에 대한 법원의 판단은?오는 28일,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심에서는 통일교로부터 받은 금품 수수 혐의만 유죄로 인정되어 징역 1년 8개월이 선고되었습니다. 당시 재판부는 '지위가 영리 추구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피고인이 고가의 사치품을 뿌리치지 못하고 자신을 치장하는 데 급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검팀은 항소심에서 주가조작 방조 혐의를 추가하며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번 선고에서 주가조작 방조 혐의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주목됩니다. 윤 전 대통령 체포방해 사건, 10년 구형에 대한 법원의 결정은?하루 뒤인 29일에는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사건 항소심 선고가 이어집니다.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를 방해하고 계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