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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번의 침묵: 김건희, '증언 거부'로 일관하며 법정을 떠나다

뉴스룸 12322 2025. 12. 2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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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결심 공판 출석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관련 의혹으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했다.

 

 

 

 

77번의 증언 거부

김 여사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특검의 질문에 77차례 증언을 거부했다.

 

 

 

 

재판 과정의 모습

머리를 풀고 흰 마스크를 착용한 채 교도관의 부축을 받으며 법정에 출석한 김 여사는, 마스크를 벗고 증언을 시작했다.

 

 

 

 

증언 거부의 이유

김 여사는 '2013년 피고인(전씨) 찾아가서 만나게 되었나'라는 특검 쪽 첫 질문에 “증언 거부하겠다”라고 답한 뒤 일체의 증언을 거부했다.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의 관계 질문

김 여사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도 답하지 않았다.

 

 

 

 

재판 종료 후의 모습

김 여사는 재판 종료 뒤 “판사님께서 배려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교도관의 부축을 받고 휘청대며 법정을 나섰다.

 

 

 

 

건강 문제와 재판

김 여사는 본인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공판에서 어지럼증과 구토 증세 등을 호소하며 구치소로 복귀했다.

 

 

 

 

자발적 출석 강조

김 여사 쪽 법률대리인단은 “금일 증인 출석은, 건강 상태가 결코 양호한 편은 아니었으나 구치소의 입장과 부담을 고려해 강제구인 전 자발적으로 출석하겠다는 결정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핵심 내용 요약

김건희 씨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특검의 질문에 대해 77차례나 증언을 거부했습니다. 건강상의 이유와 함께, 자발적인 출석이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김건희 씨는 왜 증언을 거부했나요?

A.김 여사는 재판 과정에서 건강상의 이유와 함께, 질문에 대한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Q.김건희 씨는 왜 법정에 출석했나요?

A.김 여사 측은 강제 구인 전에 자발적으로 출석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Q.앞으로의 재판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A.재판은 김 여사의 건강 상태와 증언 거부, 그리고 관련 증거들을 바탕으로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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