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평택군' 지칭 실수로 논란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6월 3일 재보궐선거 평택을 출마를 앞두고 지역명에 대한 이해 부족을 드러내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조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평택을 '평택군'으로 지칭하는 게시글을 올렸다가, 곧바로 '평택시'로 수정하는 해프닝을 겪었습니다. 과거 평택군은 1995년 행정 구역 개편으로 평택시로 통합되어 폐지된 지역명입니다. 출마 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유의동 전 의원, '공부 부족' 지적하며 맹비난평택을 선거에 출마한 유의동 국민의힘 전 의원은 조 대표의 실수를 즉각적으로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평택시 된 지가 언젠데 이런 황당한 말씀을 하냐"며, "시군도 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