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집값에 신혼집 마련 고민‘나는 솔로’ 26기 영식, 현숙 부부가 급등한 집값 때문에 신혼집 마련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현숙은 “현재 집 계약이 3월 말에 끝난다”라며, 대출을 받아 전세로 들어가거나, 예산에 맞춰 영끌하여 매매하거나, 월세로 살면서 집값 하락을 기다리는 등 복잡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들은 경기도 용인 수지구청역이나 서판교 인근을 중심으로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개월 만에 2배 뛴 집값, '영끌'도 망설여져부부는 최근 집값이 너무 올라 매매를 망설이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특히 봐둔 지역의 아파트 시세가 불과 6개월 전보다 2배가량 상승하여, 6~7억 원대에서 12~13억 원대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