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늘(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서는 친오빠인 래퍼 벤 블리스(최환희)가 혼주 역할을 맡는다. 40kg 감량 비결과 예비 신랑 향한 진심결혼을 하루 앞두고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 소감을 전했다. 특히 그는 몸무게를 40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스무 살의 나는 처음 마셔보는 술에 취해 세상이 어른 같다고 들떠 있었고 서른한 살의 그는 내가 아직 읽지 못한 계절들을 먼저 지나오고 있었다"라며 11살 연상 예비신랑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아픔을 알기에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