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40kg 감량 최준희, 故 최진실 없는 결혼식… 11세 연상과 꿈같은 백년가약

뉴스룸 12322 2026. 5. 16. 20:15
반응형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늘(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결혼식에서는 친오빠인 래퍼 벤 블리스(최환희)가 혼주 역할을 맡는다.

 

 

 

 

40kg 감량 비결과 예비 신랑 향한 진심

결혼을 하루 앞두고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 소감을 전했다. 특히 그는 몸무게를 40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최준희는 "스무 살의 나는 처음 마셔보는 술에 취해 세상이 어른 같다고 들떠 있었고 서른한 살의 그는 내가 아직 읽지 못한 계절들을 먼저 지나오고 있었다"라며 11살 연상 예비신랑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아픔을 알기에 더욱 깊어진 사랑

최준희는 "오래 아파본 사람이라서" 예비 남편을 선택했다고 고백했다그는 "외로운 시간을 지나와서 함부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 고통이 사람을 얼마나 단단하게 만드는지 아는 사람, 그래서 하루를 살아내는 일 자체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며 예비 신랑의 깊은 내면을 칭찬했다.

 

 

 

 

부모님 빈자리… 새로운 가족 향한 소망

세상을 떠난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도 숨기지 않았다. 최준희는 "결혼을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느껴지는 건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라며 "그 모든 자리에 엄마, 아빠만 없다는 사실이 제일 슬프다. 결혼을 준비할수록 여러 감정이 새록새록 올라온다"고 털어놨다. 이어 "앞으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최준희, 40kg 감량 후 11세 연상과 결혼… 부모님 그리움 속 새 출발

최준희가 40kg 감량 후 11세 연상과 결혼식을 올린다. 친오빠 최환희가 혼주 역할을 맡으며, 부모님의 빈자리를 그리워하면서도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최준희 결혼 관련 궁금증

Q.최준희의 결혼 상대는 누구인가요?

A.최준희의 결혼 상대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입니다.

 

Q.결혼식에서 혼주 역할을 누가 맡나요?

A.최준희의 친오빠이자 래퍼인 벤 블리스(최환희)가 혼주 역할을 맡습니다.

 

Q.최준희는 결혼을 앞두고 어떤 심경을 밝혔나요?

A.최준희는 부모님의 빈자리가 가장 크게 느껴진다며 슬픔을 표현했지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