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후 고개 숙인 안전공업 대표대전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수십 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손주환 대표이사가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에게 깊은 사죄의 뜻을 전했습니다. 손 대표는 국화를 들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14명의 희생자 위패 앞에서 흐느끼며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죄했습니다. 일부 임직원들도 함께 눈물을 흘리며 희생자들에게 미안함을 표했습니다. 진심 어린 애도와 책임 약속손 대표는 분향을 마친 후, 안전공업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거나 다친 모든 분들과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또한, 피해를 본 분들과 유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피해 복구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