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상승과 '배신자' 낙인 사이3년간 헌신한 직장에서 연봉 1500만원 상승이라는 더 나은 기회를 잡은 직장인이 퇴사 당일 대표로부터 '배신자'라는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3년간 야근을 반복하며 회사를 위해 땀 흘렸던 직원에게 돌아온 것은 칭찬이 아닌 비난이었고, 이는 퇴직금 지급마저 불투명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사연은 게시 나흘 만에 4만 1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직장인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대표의 '배신자' 발언, 그 진실은?사연을 올린 직장인은 연봉 1500만원 인상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한 새 회사로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3년간의 노고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라 생각하며 기분 좋게 회사를 떠나려 했지만, 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