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결정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리면서 당내 갈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 결정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당의 통합보다는 분열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인스타그램] 한동훈 전 대표, '송구스럽다' 심경 토로한동훈 전 대표는 설 명절 연휴 첫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가 걱정을 덜어드리기는커녕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드리기만 하고 있어 송구스럽다'며 씁쓸한 심경을 내비쳤습니다. 그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좋은 정치를 꼭 해내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친한계 및 소장파, 윤리위 결정에 강한 비판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윤리위를 '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