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만 제자의 스승, 윤혜정 강사의 특별한 선택19년 차 EBS 국어 강사이자 공립학교 교사인 윤혜정 씨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사교육계의 '연봉 100배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윤 씨는 평소 생각지도 못한 좋은 조건의 제안이었지만, 학교 교사로서의 소명과 사교육으로 갈 생각이 전혀 없었기에 단호하게 거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나중에 계약금이 자신의 연봉의 100배에 달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잠시 놀라기도 했지만, 후회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으로만 보던 자신을 신기해하는 학생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진심, 잠을 줄여가며 지킨 교육 현장윤혜정 씨는 하루 일과를 상세히 전하며 교육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습니다. 아침 7시 출근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