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그 호투 이어가는 고우석, LG 복귀 협상 앞두고 '몸값 상승'메이저리그 도전과 LG 복귀 사이에서 고심 중인 고우석 선수가 마이너리그에서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블A로 강등된 후에도 탈삼진 능력을 앞세워 첫 세이브를 기록하며 친정팀 LG와의 복귀 협상을 앞두고 그의 가치가 계속해서 올라가는 추세입니다. 디트로이트 산하 더블A 팀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최근 경기에서 1이닝 동안 홈런 하나를 허용했지만, 삼진 3개를 잡아내며 팀 승리를 지켰습니다. 이는 더블A 강등 이후 첫 세이브입니다. 더블A 강등 후에도 빛나는 고우석의 압도적인 지표더블A로 내려온 후 고우석 선수는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왔습니다. 비록 최근 경기에서 첫 실점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이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