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대표단, 볶음김치에 반해 대량 포장경주 APEC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아랍에미리트(UAE) 대표단이 볶음김치에 푹 빠져 대량으로 포장해 간 사실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부산 아난티 코브, UAE 왕실의 입맛을 사로잡다초청국 자격으로 경주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UAE 칼리드 아부다비 왕세자는 부산 아난티 코브에 투숙했습니다. 아난티 측은 대표단의 투숙을 위해 밤샘 협의를 거쳐 할랄 기준 체크, 위생 검사 등 철저한 준비를 했습니다. 460평 규모의 프레지덴셜 스위트, 볶음김치의 매력왕세자는 국내 최대 규모인 460평(1540㎡) 크기의 프레지덴셜 스위트(PRS)에 묵었으며, UAE 왕실과 대표단은 호텔에서 제공한 한식 메뉴 중 특히 볶음김치를 좋아했습니다. 볶음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