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48시간 최후 통첩' 제시이란과의 전쟁이 2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48시간의 시한을 주며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완전히 풀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주요 발전 시설을 초토화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발언은 우리 시간으로 어제 아침에 나왔으며, 시한은 내일 오전까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최후 통첩'이라고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이란의 발전 시설이 파괴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하기에 '48시간 최후 통첩'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군사작전 축소 언급 하루 만에 정반대 메시지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경고는 군사작전 축소를 언급한 지 불과 하루 만에 나온 것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