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으로 또 한 번 흥행 신화 쓰다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예능 시리즈 '흑백요리사2'가 국내 이용자 수를 급증시키며, 드라마와 영화 중심의 콘텐츠로 트래픽을 이끌어왔던 넷플릭스가 예능 콘텐츠로도 강력한 흥행력을 입증했습니다. 26일, 앱 통계 분석 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흑백요리사2'의 1~3화가 공개된 이달 16일 넷플릭스의 국내 DAU(일간활성이용자수)는 376만1666명(안드로이드·iOS 합산)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직전 주 같은 요일 대비 약 7.6% 증가한 수치로, 콘텐츠 공개 직후 사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여줍니다. DAU 급증, '오징어 게임3' 이후 최고 기록 경신같은 주말인 20일 DAU는 405만7062명까지 증가하며 올해 6월 27일 '오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