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술잔에 새겨진 불편한 진실일본 시마네현 오키섬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관광 상품이 유통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키섬 여객터미널 내 상점에서 판매되는 술잔에 독도가 일본 영토로 표시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은밀하게 확산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오키섬, 독도 침탈 야욕의 전초 기지오키섬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집회가 열리고, 독도 관련 광고판이 설치되어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허위 인식을 확산시키는 곳입니다. 2016년에는 ‘구미 다케시마 역사관’을 개관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