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드민턴,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씁쓸한 결말안세영이 코트를 지배하는 사이, 일본 배드민턴은 말레이시아 오픈 연쇄 탈락과 기권이라는 씁쓸한 결말을 맞았다. 세계선수권 챔피언과 세계주니어선수권 챔피언,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줄줄이 도전했으나 8강에서 여정을 마무리했다. 야마구치 아카네, 부상으로 기권… 충격적인 시즌 출발특히 일본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가 2026년 새 시즌 첫 세계대회에서 끝내 완주하지 못한 것은 충격이다. 야마구치, 빡빡한 일정 속 부상으로 코트 떠나빡빡한 국내외 대회 일정 속에서 일본 선수단이 줄줄이 탈락한 가운데, 에이스마저 부상으로 코트를 떠나며 일본 배드민턴은 시즌 초반부터 험난한 출발을 알렸다. 신두와의 경기 중 부상 기권야마구치는 9일(한국시간)..